발코니 베란다 타일이 몇 장 깨졌을 때는 보통 “이 부분만 교체하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시곤 합니다. 이번 현장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깨짐 부분만 보수하셨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쪽에서 다시 터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는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관악구 예성그랑펠리체 발코니 현장 겨울을 지나면서 발코니 바닥 타일이 깨지고 들뜨는 증상이 생겼고, 이미 한 차례 집수리 업체를 통해 부분보수를 진행하신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점점 옆으로 번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사전 현장 확인 – 노크 테스트 사전 노크 테스트 확인시 3분에 1 이상에 면적에서 손등 노트시 '통통통' 공명음이 발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바닥에서 타일이 터짐 상태로 정상적인 타일은 노크시 '탁탁탁' 청음이 발생하기에 바로 사전 확인이 가능 합니다.
현장에 도착, 손등 노크로 확인한 결과 3분에 2 구역에서 '통통통' 공명음 발생. 이 정도 범위라면 부분...
원문 링크 : 발코니 베란다 타일 교체 깨짐 부분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