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바닥 나무 마루가 푹신하다면 이미 안쪽은 썩은 상태입니다. 겉은 멀쩡해 보여도 속은 무너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철거 전 베란다 전체 모습 / 겉보기 멀쩡한 상태 “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습니다” 고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걸을 때 미세하게 푹신한 느낌 베란다에서 올라오는 눅눅한 냄새 이 두 가지가 계속 반복됩니다.
환기를 해도 냄새는 사라지지 않았고 장판을 눌렀을 때 ‘속이 빈 느낌’ 이 시점에서 이미 내부는 진행된 상태로 보셔야 합니다. 장판 아래 썩고 있는 합판 장판을 걷자마자 바로 드러납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던 베란다 바닥 마루 장판을 걷는 순간 완전히 달라집니다.
바닥 나무 마루 곰팡이 전체 확산 나무 마루 합판 전면 부식 심한 악취 발생 겉만 멀쩡한 상태였던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냐면 이건 거의 모든 현장에서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1.
베란다 결로 외부와 맞닿아 있어 온도차로 인해 지속적으로 벽면에서 수분 발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