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석열 탄핵을 3년 전부터 적중한 유일한 명리학자 네오입니다. 얼마전에 마케팅 관련해서 십성 별로 설명해달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셔서 굳이 마케팅은 아니더라도 십성별로 자신을 어필하는 퍼스널 브랜딩이라든지 저는 워낙에 꼴리는대로 사는 스타일이기에..
알면서도 그렇게 실천은 안하기는 하지만 현명하신 서로이웃 분들이라면, 잘참조하셔서 도움이 되실것 같아서 이렇게 또 글을 적어봅니다. 주제는 마케팅과 관련이 있고 이것을 안다고해서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이미 그런 방식으로 쓰고 있는 분들도 있을 것인데 잠재력은 있으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어떤 글자를 용신으로 쓰는가? 이것이 중요하긴합니다.
실존 인물이랄까.. 직관적으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 정관 기본적으로 권위를 내세우는것이 좋기는 한데..
정관같은 경우는 예의바른 모습, 사회적으로 착한 이미지를 어필하는게 좋습니다. 정관 잘쓰는 인물은 유재석같은 사람이 그런 인물입니다. 2) 편관 조직...
원문 링크 : 십성에 맞는 마케팅 방법 (서로이웃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