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작년 12월부터 별의 별 인간들과 예전에는 겪어보지 못했던 인간 군상을 더 밀접하게 체험하게 되는 시점인듯하다.
어찌보면 이전보다 '명리학자'로서의 인정받는 정도는 올라갔다고 생각하긴하다. 그저 조후가 변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필자가 예견해왔던 윤석열이라든지 앞으로 있을 이재명 대통령 당선이라든지 그 외에도 뭐 서로이웃들은 알겠지만 지진이라든지 이런저런 사건들에 대해서 최소한 큰 틀에서 필자는 적중할 것이다.
그와 반대로 개인적으로는 참.. 어처구니 없는 인간들의 억까를 당하고 있는 시점이기도하고 애초에 필자는 올해까지는 운이 안좋을것이고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임을 알고있었고 그러기위해서는 최소한 큰 스트레스나 사건 정도는 있어야겠지 필자가 보는 것은 오로지 과정이 아닌 '결과'이다.
그리고 그 결과를 보는 능력에 있어서는 한국 최고라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뭐 그것과는 별개로 심...
원문 링크 : 이 세상의 대부분의 어려움은 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