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소리와 함께 오늘 아침 눈을 뜨게 되었다. 장제원 사건 이후부터 정치 관련 업계 사람들에게 상담이 주가 되고 있다.
개인들은 우파들이 대부분인데 다소 우숩게도 그쪽 정치하는 분들이 가장 자기 미래가 직접적으로 와닿는다는 소리인것 같다. 전화가 오는 이유는 바로 알 수 있었다.
윤석열 탄핵이 결정되었다는 것 그리고 이것을 3년 전부터 맞췄다는게.. 내게는 큰 위안이며, 자부심이 된다. 4월 4일 날짜와 관련해서 서로이웃으로 적었던 글이 있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말해봐야 또 뭐라고 하는 인간들이 있겠지만 알고있었긴하다.
윤석열의 운명은... 그의 관상이라든지 내가 믿고 있던 그의 생시를 보더라도 말이다.
어제는 내게 개인적으로도 참 의미있는 날이었다. 가장 사랑했지만 미웠던 사람을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용서했던 날이었으니까...
나는 그녀가 앞으로의 인생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뭐...
맞춰봐야 우파가 대부분인 사주 보는 판에선 적들만을 더 양산한 셈이려나? 자, 그럼 비즈니...
원문 링크 : 윤석열 파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