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적으로 보면, 자연 현상이든지 세상의 일이든지 급속도로 수축되었다가 팽창되기 시작할때 혹은 반대의 경우에 큰 변화가 생기게 된다. 그래서 그런 시기에는 큰 화재라든지 전쟁에 준하는 상황이라든지 사회적으로 높은 사람의 추락이라든지 여러가지를 예상해볼 수 있게되며, 이전에 말했듯이 2025년을 기점으로 이미 크게 판은 변하였다.
역대급 수기운이 왔다가 이제 그 잔재가 사라지고 있으며, 수용신들은 살맛났을 것인데 특히 화 기운이 중요한 사람들은 엄청나게 방황했을것이다. 뭐 대운 영향도 있고 절대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으나 대략적으로 그랬다는 것이다.
뭔가를 꾸준하게 집중하기 어렵거나 종종 자기 파괴적인 행위를 통해서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들을 힘들게 했을 지도 모른다. 아무튼 2019년은 말하자면, 수기운이 시작된 시기이며, 비유하자면 '어둠'이다.
경자년,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사람들은 분리, 단절 되었고 그 여파가 현재까지 이어져서 혐오와 갈라치기가 일상화되었다. 그리고 가짜들이 진...
원문 링크 : 2019년 기해년의 일들이 2026년 병오년에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