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난 육묘를 주로 하게 됐고 남편은 육견을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엄밀히 말하자면, 난 주로 실내를 도맡고 있고 남편은 산책이나 강아지들 샤워같이 힘 쓰는 일이나 뭐 필요한 거 사오는 일을 도맡은 거.
고양이는 나를 더 따르고 강아지는 남편을 더 따라서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다. 엄마껌딱지 둘째 아가는 여전히 내 몫이지만....
[미국] 남편과의 자연스러운 육아분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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