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이거 안하려고 했는데... 저도 나이가 있는데 '내가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란 생각이 없지는 않거든요. 근데...
늘 했던걸 안하려니 괜히 서글프기도 하고... 아직은 작은 변화에도 감성이 풍부한 시기(?)
라서... 언젠간 자연스럽게 없어지겠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
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자축 생일축하 기념 포스트 올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래전부터 이웃글을 받아보신 분은 "아, 또 해?"
하시겠지만 최근에 오신 분은 "헐, 이런 것도 해?" 하며 기겁을 하실 것 같아서요, 설명을 살짝 붙여보자면...
네. 제 생일을 기념하는 글입니다.
그냥 조촐하게 혼자서 축하 기념 행사를 갖고 뭘 하면서 이 시간을 보냈는지 이야기합니다. 참고로 매해 올리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글감이 열악한 상황에서는 이런 소소한 생일 이벤트도 제겐 소중한 글 소재가 되거든요. 그래서 부끄럽지만 아직까지는 계속 올리고 있어요 호호호홋 그럼 생일축하 기념 행사에서 뭘 했는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