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웹툰으로 한 번 본 만화를 웹툰단행본까지 사는 경우는...
진짜 재밌어서 사는 거겠죠. 소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그럼 웹 소장본으로 구입하면 되지 않나, 란 마음도 들긴 하는데, 종이책으로 소장하게 되면... 장점 1) 해당 서비스가 쫑나도 내 책은 영구적 소장 가능 단, 관리를 잘 한다면.
장점 2) 웹툰, 만화의 세계를 잘 모르는 누군가에게 영업용으로 보여줄 수 있다. 그 외에도 장점은 (아마) 있을 것이고 앞으로 차차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여튼 만화를 잘 모르고 즐기지 않는 이라도 '따뜻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이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만화책, 그 중 하나가 <마루는 강쥐> 입니다. <마루는 강쥐>는 이미 웹툰으로 완결까지 다 보고, 최근 작가님이 올려주신 후기까지 봤습니다.
(시즌2의 존재는 하늘에 맡겨버리신 작가님... 앞으로 시즌2 안나오면 하늘을 향해 손가락질하면 되는 것인가...?)
거기다 웹툰 단행본을 취급하는 문페이스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