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이혼가사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SOS가사이혼센터”의 최선애, 김은영 변호사입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유치원이나 학교의 등교가 자꾸 늦춰지면서 맞벌이 부부들에게 비상이 걸렸는데요. 시터들을 구할 수 없는 부부들은 어쩔 수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아이를 맡기게 되면서 조금씩 불만의 말들이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명절증후군’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명절 때 시댁이나 처가에 방문하는 것이 큰 스트레스였는데, 최근 맞벌이부부들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을 맡기기 위해 조부모들의 집 근처에 거주하면서 교류가 많아지고, 그에 따른 갈등들도 참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가랑비에..........
재판상 이혼소송 사유 - 시댁의 부당한 대우, 더 이상 참지 마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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