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노트 쓰는법 한 단계씩 알아봐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스트멤버스입니다. 연구는 하는데, 꼭 그렇게까지 기록해야 하나요?
특허만 잘 내면 되지 않을까요? 이런 질문을 하는 기업, 아직도 많습니다.
그러나 연구소를 설립하고 진짜 연구개발(R&D)을 추진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기록되지 않은 연구는, 존재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입니다.
특히 정부가 요구하는 세액공제나 국책과제, 특허 관련 분쟁 대응까지 생각한다면, 이제는 연구노트 없이는 한 걸음도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네스트멤버스와 함께, 연구노트 쓰는법을 제대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노트는 업무 기록이나 회의록과는 다르죠. 기업의 지식재산을 시간순으로 증명하고, R&D 활동의 신뢰성을 입증하는 증거 문서입니다.
연구노트의 법적·행정적 역할 세액공제 증빙: R&D 활동 실적이 실제 있었는지 입증 특허 분쟁 방어: 선행 발명 증거 자료 정부과제 수주: 기술 타당성 및 일...
원문 링크 : 연구노트 쓰는법 한 단계씩 알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