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한 아재입니다.요즘 업데이트가 많이 뜸해졌죠? 일이 갑자기 너무 바빠지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했는데, 더이상 그러면 안될꺼 같아 고민이 많아졌습니다ㅠ오늘은 예전 회사의 정말 친했던 미국지사 동료인 코스케씨와 그 와이프가 있는 산타바바라에 갔다가 근처에 유명한 덴마크 마을인 솔뱅(Solvang)은 와이너리가 좋다고 해서 간김에 드라이브 삼아 한번 가봤습니다.
솔뱅(Solvang) 와이너리제 기억엔 솔뱅 와이너리가 산을 타고 올라가야 있어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참 좋았던 걸로 기억해요. 저는 특별히 알아보진 않았고 근처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데로 그냥 들어 갔습니다 ㅎㅎ와이너리에는 패키지 코스로 같이 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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