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알라 입니다 결혼하고 처음 저희 친척분들 모시고 집들이했어요 음식 차릴 때 너무 힘들었고 사진을 남겨놓아야 했지만 사진 찍을 여유도 없었던 초보 신혼 집들이 잠시나마 적어봅니다 우선 어떤 음식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수육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했고요 수육만 올려놓기에는 허전해 보일 것 같아서 매운탕도 준비했습니다 12월 4일 토요일 오후 7시 약속이라 12월 3일 금요일 저녁에 장모님께서 겉절이 만들어 주신다고 하셔서 하남으로 출발~~ 저랑 와이프보다 장모님께서 집들이 더 신경 쓰셔서 죄송했어요 ㅠㅠ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겉절이 미리 만들어주시고 마트에 같이 가서 삼겹살 양파..........
집들이 음식 차리기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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