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한 달이 훌쩍 지나서, 내일이면 인천으로 다시 간다 가기 전에 후다닥 올려보는 어제, 오늘의 하루! 스-따-또 지독한 하늘 쟁이의 사진첩..
맑은 하늘에 구름이 떠있는, 또 그것을 담는 걸 참 좋아하는 나 출근을 해도, 퇴근을 해도, 일하는 중에도 하늘보면 못참는답 .. 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찍어뒀던 예쁜 하늘 1.
자고 일어나서 본 하늘 2. 경주의 하늘 3.
아빠가 찍어준 꽃과 하늘 ... 가을이 얼른 다가왔으면 좋겠다.
가을 하늘 만큼 짜릿한 거슨...없다구요... 엄마 아들램이 찍어준 나..
가족들이랑 정말 자주 오는 경주 한옥 카페 뭐 거의 울산 오면 꼭 한 번- 두 번은 오는 것 같다. 하늘도 예쁘고 날이 너무 좋길래 챡-챡-챡 찍어보았다 쑥스..
이거슨 나의 최애 사진.. 한적하고, 너무 여유로웠던.
으으으 ㅠㅠ 이 한적함... 여유로움...느긋함...
못잃어 흙흙 셋 다 같은 사진이냐구요? 아닌데요.
아무튼 아니에요. 원래 블로그에 쑥스러워 올리지 않는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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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1.07.26-27 춘배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