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저희 고양이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 블주 고앵이는 4살을 곧 앞두고 있는 3살 고양이입니다. 6.9kg 의 튼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죠 ?
길냥이 출신인 고양이고 저희 집에 올 당시, 로얄캐닌 인도어 변냄새 제거 사료를 먹고 있었는데요. 기호성은 최고이나, 변을 볼 때 변이 단단하고, 변비가 생기는 것 같아 사료를 바꿔주기로 마음 먹었었어요.
잠시 네츄럴발란스를 먹였다가 퓨리나가 기호성도 좋고, 성분도 무난하다는 말에 퓨리나 캣 원 인도어로 바꿔주었었는데요. 기호성 너무 좋고, 변 상태도 좋았으나 저희 고양이가 피부에 가려움을 느끼더라구요.
사료 정착 정말 어렵다 어려워^^! 그치만 이렇게나 예쁜걸 우째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운다 ...
사료 바꾼 후 사료토도 종종 하던 터라 식이 알러지가 의심이 되어 식이 알러지 고양이들에게 급여하기 좋다는 그레인프리, 가수분해 단백질 적용된 사료를 찾아보았어요. 고다 카페나, 인터넷 서칭을 해보았을 때 이렇다 ...
원문 링크 : 고양이 알러지사료 퓨어네이쳐 캣 연어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