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블주 오늘은 내 일상을 낋여왔어요 집중해보자 렛츠고 일단 시작은 내 귀여운 고양이 요즘 고양이 티비를 틀어주고 있는데 사람마냥 질리면 다른거 틀어달라고 울면서 달려온다 ㅎ ; 내가 고양이를 키우는건지 애기를 키우는건지 근데 뭐 사실 내 애기 맞지 모 쩨리야 나랑 앞으로 30년만 같이 살아줘 퍼펙트 스코어 다들 해보셨는지 ? 해보세여 꿀잼슨~ 내 목소리로 디디알 또는 탭소닉하는 기분 점점 망가져가는 날 볼 수 있응께 그래도 19등이면 잘 쳤어요 일주일 가왕 등극 아물론 내맘대로 ~ 저희가 유행에 미친 사람들처럼 보이시나요 ?
정답 칸쵸로 이름 찾기 대장정 사실 칸쵸 찾기도 힘든게 현실 두 개 발견하고 빠르게 사서 내 이름 흔하니까~ 찾을 수 있지 뭐 쉽지 뭐 ㅋ 했는데 다른 친구들 이름만 찾음 알고보니 요즘 태어난 애기들 이름 순위를 기준으로 해서 만든거라 하던데 아 웨요 늙달희 우리 이름도 낋여 주세요 . 가을 맞이 네일 ~ 야메 춘배네일 고객님이 마음에 드신다고 하셔서 아...
원문 링크 : 같은 시간 속을 두 손 잡고 걸어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