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블주 다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 ~~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고 오리라 다짐하고 떠났었는데 과연 기똥차게 먹고 돌아왔을지 ~. 명절 포스팅을 낋여보겠어요.
궁금하면 포스팅을 읽어보시오. 뭐?
딱히 안궁금하다고 ? 그래도 봐 빡취니까.
안녕? 추석맞이 n년째 재활용 중인 케이프를 꺼내서 입어 보았어요 .
귀염나요? 5일동안 떨어져있어야 해서 마음이 묵직하고 아리고 아프고 ...
명절마다 싹싹 비는 중 ㅠ 형아가 집에 같이 있어주고 잘 챙겨주지만 그래도 미안한 맘뿐야 ㅠ 엉엉슨 ㅠ 빠르게 다녀올게 ~ ! 나 블주 서울역으로 떠나보았는데 서울역 가기 전부터 계획했던 녀석 한정선.
한정선 녹 서울역점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서울역 2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정서 아니고 한정선. 집 근처에 과일모찌 파는 곳이 없어서 먹고싶어도 잘 못먹는 귀하디 귀한...
당장 달려갔다죠 . 먹고싶었던 맛 다 품절 무슨 일 그렇지만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것 남아있는 모찌...
원문 링크 : 가을. 추석. 지금 한창 살이 찌는 시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