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술집 다녀왔어요. 연휴 전날 저녁 약속이라 미리 예약했답니다.
예약은 2인부터 가능해서 좋았고, 네이버로 손쉽게 예약할 수 있어요. 크로는 마곡나루역 1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이고 건물 1층에 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큰 건물에 있어서 화장실도 건물 화장실 쓰면 되었고 남녀 구분되어 있고 깨끗했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오후 5시 30분 - 새벽 2시로 늦게까지 영업하며 새벽 1시에 라스트 오더입니다.
저녁 8시에 방문했더니 빈자리는 꽤 있었으나 바쁘셔서 그런지 치워지지는 않은 모습이었어요. 다행히 예약하고 방문해서 정리된 테이블이 있어 바로 착석했답니다.
테이블이 많이 협소하지는 않았는데 벽에 옷걸이가 있더라고요? 요즘은 옷차림이 가벼워 괜찮지만 겨울에는 옷걸이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할 거 같아요!
c 미리 세팅되어 있던 식기들 주방은 오픈형이라 음식 만드는 걸 볼 수 있어 좋았지만 홀에 상주하는 직원이 없어서 주문하는 건 살짝 불편했습니다. 크로 메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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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나루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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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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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
원문 링크 : 마곡나루 술집 이자카야 숙성회 맛집 크로 K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