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미역과 가양역 사이에 위치한 #테이퍼드커피 증미역에서 도보로 7~8분이면 도착한다. 생긴지 얼마 안 되어 보였고 통창인 외관과 간판이 외국에 있는 카페에 방문하는 느낌이 들었다.
메뉴는 커피 베이스로 다양하게 있었다. 스콘 등 베이커리 류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다음에 가면 먹어봐야지!
내부는 역시나 요즘 유행하는 모던한 느낌이다. 흰색, 옅은 그레이색 테이블에 요즘 유행하는 의자는 다 있는 듯.
바닥도 카페트 느낌이 나서 요즘 스탈~ 내부가 무척 넓어서 사진 찍기도 좋다. 테이블 간 간격도 좋은 편.
쿠션감 있는 의자 자리도 있다. 창가 쪽엔 바 자리도 있는데 콘센트가 아주 낭낭하게 있어서 노트북을 하거나 핸드폰 충전하기도 좋다.
근방에 있는 카페 중에 콘센트 제일 많았던 곳! 카페 전체가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서 창문을 바라보고 찍으면 역광이 심하다..
하지만 이것도 나름 느낌 있는? 내가 앉은 자리 옆에 있던 조명.
너무 예쁜데 브랜드를 모르겠네.. 검색해봐야지. || 바닐라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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