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마지막 코스 적당. 양갱과 모나카로 유명한 집이다.
을지로 입구역에서 도보로 5분 내외. 회사 건물 1층에 있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웬걸..?
웨이팅이 있잖아? 역시 을지로인가..
영업시간은 10:00 - 21:30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지 이 앞에서 사진 찍는 외국인을 많이 봤다. 매장 앞에는 웨이팅이 있을 경우 따로 안내해 주지 않는다고 쓰여있다.
그냥 자리 나는 대로 찾아가서 앉아야 하는 시스템이다. 밖에서 웨이팅 하다가 4인 가족이 나오시길래 매장에 들어가서 앉으려고 했더니 어떤 커플이 2인석에 앉아 있다가 4인 테이블로 홀랑 자리를 옮겨버려서 우린 다시 밖으로 쫓겨났다..
(노매너..) ※직원이 웨이팅 관련해서 관리를 하지 않으니 이런 화딱지 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팥이 들어간 시그니처 음료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벌써 3번째 카페이기에 양갱류와 팥빙수를 주문했다. 백설기 앙버터와 모나카도 정말 맛있어 보였는데 다음 기회에..
배 터질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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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을지로 카페 적당 | 양갱과 팥빙수 맛집 (+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