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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카페 mwm, 아기자기한 도자기 가득

 을지로 카페 mwm, 아기자기한 도자기 가득

을지로는 모름지기 1일 2카페 기본이다. 세운상가 챔프커피 갔다가 사람 바글바글해서 급하게 찾은 을지로카페 mwm 을지로 카페 mwm의 운영시간은 수-일 12:00 - 20:00 클래스를 진행하는 격주 주말에는 14:00에 오픈하니 인스타 체크 필수!

직접 만든 그릇들을 판매하고 계셔서 매장에 아기자기한 느낌이 난다. 파스텔톤의 색감과 귀여운 그림들이 눈길을 확 끈다.

무광 도자기들이라 장난감 같기도 하구 ㅎㅎ 음식용으로 쓰지 않아도 장식용으로 쓰거나 악세사리 담는 용으로 써도 찰떡일 거 같은 그릇들이었다. 강아지 모양 그릇은 증말 귀여웠는데..

하나 사 올걸 그랬나.. 가격은 작은 접시 기준 2만 원대였다.

그릇 옆쪽에 와인도 있던데 판매하시는 거겠지? 카운터 앞 테이블 카페 내부는 가운데에 큰 테이블이 있고 창가 쪽과 카운터 쪽에 작게 2인석 테이블들이 있다.

가운데 테이블에 많이 앉을 수 있어서 수용인원은 꽤 좋은 편. 카운터 앞에 앉으려고 했는데 스피커 옆자리여서 큰 테이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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