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일주일전에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승리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는데 확진이 되었다. ㅋㅋㅋㅋ 내가 너무 얕잡아 보았나보다.
코로나 이자식 엄청 쎈 놈이었어.. 그렇게 나는 일주일 동안 집에 갇힌 신세가 되었다. 3차 백신 접종일은 7/7 확진 받은 날은 7/19로 얼마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럴거면 백신 왜 맞았냐 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지난주에 함께 식사했던 분이 확진되면서이다. 7/18 확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증상이 없던 나는 자가키트로 검사를 했다. 결과는 음성.
그런데 저녁부터 슬슬 발열과 기침이 시작되었다. 코로나 증상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겠지만 대부분 느끼는 것이 목이 아픈 것과 기침이 아닐까 싶다.
나는 목감기 걸린 것 처럼 칼칼한 느낌이 있었고, 마른 기침도 시간이 갈수록 잦아졌다. 열은 38도를 넘었고, 온 몸에 근육통이 심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만큼 몸이 좋지는 않았다. 코로나 신속항원검사 비용 7/18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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