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카페에 다녀왔어요. 이천에 있다가 8월에 강서구로 이전한 곳이에요.
디저트가 너~~무 예뻐서 찜콩해놓은지 오래인데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키릴 파티스리 수 - 일 12:30 - 20:30 월, 화 휴무 디저트 소진 시 조기 마감 증미역 도보 7분 @kyril_patisserie 거의 오픈하자마자 방문했어요.
근데 이미 손님이 있었다는 거?!?! 디저트 소진이 빨리 되는 거 같으니 방문하실 분들은 오픈런 하십셔!
디저트 모두 소진 시에는 인스타로 공지를 하시고 어떤 디저트가 남아있는지 알고 싶다면 매장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쇼케이스에 있는 영롱한 디저트들 진짜 너무 예쁘지 않나요?
디저트 비주얼 미쳤습니다!!! 인스타를 보니 계절에 맞게 디저트 종류도 조금씩 바꾸시는 거 같아요.
자주 찾아가서 이것저것 맛봐야겠어요! 이번 신상은 무화과 라고 하네요 c {무화과 포치즈, 무화과 콩피, 구운 무화과, 무화과 잎사귀} 요놈이 바닐라 원래 바닐라를 먹고 싶어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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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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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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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미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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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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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파티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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