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스케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등촌역 카페 오캐드에 다녀왔어요. 오캐드는 증미역과 등촌역 사이에 위치해있어요.
두역에서 도보 10분내외면 도착해요. 오캐드 영업시간은 매일 08:00 - 22:00 입니다.
그리고 오캐드는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에요. 공간이 협소하여 대형견은 불가하며 짖음이 심하거나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가는 반려동물은 입장 제한이 될 수 있어요.
매장 내에서는 목줄을 착용하거나 안고 있어야해요. 매장 내부는 투명한 2인석 테이블 2개, 원형 3인석 테이블 1개, 검은색 2인석 테이블 3개 단체 소파테이블이 있어요.
콘센트가 곳곳에 있어서 노트북 하기 좋아보였어요. 오캐드 메뉴 보여드릴게요.
디저트와 커피 세트 메뉴가 있어서 좋아보였고, 키즈 메뉴도 따로 있어요. 시그니처로는 오캐드라떼 (4,000) 오캐드초코 (4,000) 딸기민트티 (4,000) 레몬자스민 (3,800) 이 있어요.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요. 곧 겨울이라 그런지 마롱밤라떼와 유자민트티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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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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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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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미역카페
원문 링크 : 등촌역 카페 오캐드, 노트북 작업 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