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는 생일선물로 조명을 받았어요. 이제 거의 국민 버섯조명인거 같은데 ㅋㅋ 앤트레디션의 세타고 조명 리뷰입니다.
앤트레디션 세타고 색상: 러스트 앤 썬더 가격: 10만원 중반 앤트레디션은 덴마크 회사에요. 1930년대부터 가구, 조명을 제작하고 있는 꽤 전통깊은 브랜드입니다. 세타고 Setago Seta + Go 세타고 Setago는 '버섯'을 뜻하는 스페인어 Seta와 Go의 합성어로 이동이 편리함을 나타내는 이름이에요.
충전식 포터블 조명의 장점을 잘 나타내는 이름 같아요. 세타고 색상은 총 3가지가 있어요.
Nude & Forest Rust & Thunder Twilight & Sand 저는 Rust & Thunder 색상을 골랐어요. 크기는 가로 18cm, 높이 22cm로 꽤 존재감 있는 크기에요.
불을 켜지 않을 때 오브제로도 좋은 크기에요! 드디어 언 박 싱 움직이지 않게 잘 포장되어 있어요.
구성은 조명본품, 전구, 충전 케이블이에요. 처음에 이게 뭐지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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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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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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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레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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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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