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이 집에 사우나를 들여놨다는 얘기, 들으셨나요? tvN 드라마 '세이렌' 홍보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한 박민영이 자신의 홈 사우나 생활을 직접 공개했는데, 이게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그녀만의 몸 관리 루틴이라는 걸 알고 나서 진짜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고요.
사우나 앞에 테이블 놓고 계란도 먹고 식혜도 마시고, 옆에는 대나무까지 세워서 일본 온천 느낌을 낸다고 했는데요.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이거 완전 힐링이잖아..."
싶었어요. 박민영이 홈 사우나에 진심인 이유 사실 박민영은 '세이렌'의 한설아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체중을 상당히 감량한 상태였어요.
작품을 위해 몸을 만드는 건 배우 입장에서 불가피한 일이지만, 그만큼 몸이 받는 스트레스도 크거든요. 그런데 박민영은 좋아하는 사우나를 집에 아예 마련해두고 수시로 부기를 빼고 컨디션을 조절한 거잖아요.
매번 찜질방 가기도 애매하고, 스케줄 빡빡한 배우 생활에 홈 사우나는 진짜 현실적인 선택인 것 같아요. 사우...
원문 링크 : 박민영 37kg 비결 집에 이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