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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아스톤 빌라의 캡틴, 존 맥긴을 영입 후보

 뉴캐슬, 아스톤 빌라의 캡틴, 존 맥긴을 영입 후보

뉴캐슬은 이적시장 난기류 속에서 존 맥긴 영입을 과감히 시도해보려 한다. 데일리 메일은 뉴캐슬이 아스톤 빌라의 주장 존 맥긴 영입을 검토중이라 전했다.

에디 하우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션 롱스태프를 대체하면서, 부상으로 4~6주간 이탈하는 조 윌록까지 고려해 4-3-3에서 총 6명의 미드필더를 채우길 바란다. 지금은 4명의 미드필더 밖에 없다.

메일 스포츠는 존 맥긴의 이름이 주요 타깃으로 떠올랐다고 파악했다. 존 맥긴을 주시하는 이유는 꾸준함과 성격이다.

혼란스러운 뉴캐슬에 필요한 부분이다. 맥긴은 아스톤 빌라와 2년 계약이 남아있고, 이적 가능성도 열린 측면이 있다.

에메리 감독은 잃고 싶어하지 않으나, 선수 본인은 새로운 도전,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진출 기회를 매력으로 느낄 수 있다. 빌라의 동료로 제이콥 램지도 관심 대상이며, 코벤트리의 잭 루도니도 주시하고 있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4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