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포스팅에서,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현장(사상유림노르웨이숲)이 원래는 재개발구역이었다는 언급을 했는데요... 그 글을 쓰면서 재개발·재건축조합이 지역주택조합으로 최근 많이 변경되는 이유로, 첫째, 재개발·재건축사업 기간이 너무 길다는 것과 둘째, 지역주택조합의 안전성 확보를 들었습니다.
보통 한 세대(30년), 그 이상의 기간이 걸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그렇게 오랜 기간이 걸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희망하는 이유는 자기 지역의 개발과 그로 인한 가치상승 때문일 텐데요...
하지만 그 기다림이 누구에게나 희망적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를 뒷받침하는 예전 기사를 하나 찾았는데요...
바로 삼락1구역 재개발구역(현재 일하는 현장, 지금은 지역주택조합사업[사상유림노르웨이숲]으로 조합원 모집 중)이었던 지역의 주민들이 사업진행이 지연됨에 따라 시에 해당 재개발구역의 직권해제를 요구하는 기사입니다. >>>>>> 기사보기 <<<<<< 부산 사상구 주민, 시에 재개발ㆍ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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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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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주택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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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유림노르웨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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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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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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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구역지정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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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원문 링크 : 재개발·재건축보다는 지역주택조합이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