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국채지수(WGBI) 세계국채지수(World Government Bond Index)는 FTSE 러셀그룹이 관리하는 주요 국가들의 국채를 포함하는 글로벌 채권 지수입니다. 이 지수는 미국·영국·캐나다·일본 등을 포함한 총 24개 주요 선진국과 신흥 시장 국가들의 국채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룸버그·바클레이즈 글로벌 종합지수(BBGA) 및 JP모건 신흥국 국채지수(GBI-EM)와 함께 세계 3대 채권 지수로 꼽히지요.
또 FTSE 러셀은 모건스탠리캐피널인터내셔널(MSCI)과 함께 양대 글로벌 지수 제공 업체로 주로 유럽계 자금이 추종하는 벤치마크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반면, MSCI는 미국계 펀드들이 주로 추종하는 지수지요.
FTSE 러셀은 매년 3월과 9월에 국채 발행 규모와 국가 신용등급 그리고 시장 접근성 등을 평가하여 WGBI 편입 여부를 결정합니다. 우리나라는 2022년 9월부터 WGBI의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되었지요.
WGBI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국채 발행잔액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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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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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BI편입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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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국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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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국채지수편입
원문 링크 :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의 기대효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