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보좌진으로 일했던 저의 직장, 국회를 등에 업고 고양(병) 국회의원선거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적대적 극단만이 남은 정치판, 이제 지킬 사람의 차례입니다.
‘특종 보좌관‘ 정진경, 이제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어 윤석열 정권의 폭정과 무능에 맞서 여러분을 지키겠습니다. 민생, 민주당, 일산의 자존심!
정진경이 지키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대선, 윤석열 후보의 슬로건을 기억하십니까.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이었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반, 대한민국은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정치는 실종됐고 적대적 극단만 남았습니다. 대통령이 국회를 모욕하고, 법무부 장관이 야당 대표를 범죄자로 몰아붙입니다.
정부의 고위직을 검사 출신으로 채워 넣어 검사 정권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족의 비위는 숨기고, 언론 장악을 시도하는 게 윤석열 대통령이 생각하는 정치입니다.
정치가 제 역할을 못하는 사이, 민생이 실종됐습니다. 경상수지는 11년 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