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갈만한 가까운 동네 카페를 찾던 중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카페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한 달음에 달려간 곳이 있으니,, 오늘 소개할 카페는 바로,,,!! 모란 피어몬트에요!!
모란역 카페 중 인테리어와 커피 맛 둘다 사로잡은 몇 없는 매력적인 카페에요ㅎㅎ 외관인데 아치형이 돋보이게 인테리어를 하셨어요 벚꽃이 예뻐서 도로도 한 컷 벚꽃과 함께 본 건물 외관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노트북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데이트를 하는 커플도 있었어요 늦은 평일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요! 모란 피어몬트의 메뉴판이에요 모란역 카페 중에서 핸드드립 하는 곳을 찾기가 어려웠는데 핸드드립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왼쪽의 콜롬비아 파카마라를 주문! 사진 위쪽을 보시면 깨알 아이패드가 보여요 주문을 아이패드로 받으시더라고요!
포스기 밖에 몰랐던 나에겐 신세계,,,! 주문과 동시에 바리스타님께서 커피 제조에 들어가십니다,,!
바리스타님께서 내리는 커피라서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었어요ㅋㅋ (부담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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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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