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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학원비용? 호갱당하지 않는 TIP <최초공개>

 반영구학원비용? 호갱당하지 않는 TIP <최초공개>

오늘은 글을 쓸까 말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어쩌면 업계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이기에, 공격의 대상이 되진 않을까 걱정이 앞섰거든요.

물론 제가 타 학원을 신고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저는 재수강으로 오신 분들에게도 기존 학원이 어디였냐 묻지 않아요. 타 학원에 대한 선입견이 생기는 것도 싫고, 욕을 하기는 더더욱 싫었기 때문입니다) 이 업계는 경쟁사들끼리 신고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알려져 있어요ㅠ 그래서 오늘같이 민감한 반영구학원비용 같은 주제를, 이렇게 오픈된 공간에 글을 쓰는 게 맞을까?

망설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비용은 어쩌면 인생에 큰 도전을 해보려는 분들께 꼭 필요한 정보일 것 같더라고요.

날린 수강 비용만 1,000만 원. 그 돈이면 아이 학원비 1년 치는 됐을 텐데..

자책이 앞섰다는 분 첫 학원에서 수백만 원을 내고도, 고객 앞에선 멍해지며 '내가 뭘 배운 거지?' 싶었다는 분 결국 '나는 원래 소질이 없나 보다' 하고, 배운 기술을 꺼내보지도 못한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