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비움 갓비움 요즘 SNS에서 갓비움이 완전 난리라고 해서요. 작년에 네고왕에서도 화제였고, 지금도 주변 사람들 입에서 계속 들리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변비는 없는 편인데... 최근에 회식이 너무 많아서 하루 종일 배가 더부룩하고 무거운 느낌이 계속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참에 한 번 시원하게 비워볼까?" 싶어서 야쿠르트 카트 아줌마한테 주문했어요.
근데 진짜... 갓비움 부작용 후기 이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생생한 후기 공유해드릴게요! 갓비움 후기 총정리 갓비움 어디서 샀냐고요?
야쿠르트 카트에서 주문했어요 야쿠르트 아줌마가 오시는 날 미리 말씀드렸더니 다음 주에 가져다주셨어요. 가격은 편의점이랑 비슷한데, 집 앞까지 와주시니까 편하더라고요.
갓비움 첫인상은? 맛은?
첫인상은 그냥 요거트 음료였는데요. 패키지를 보니까 "구름처럼 가뿐한 나"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진짜 구름처럼 가벼워질까? 싶으면서도 반신반의했어요.
뚜껑을 열어보니 연한 민트색깔이고, 향도 상쾌한 애플민트 향이 나요....
원문 링크 : 갓비움 부작용 후기 몰랐으면 큰일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