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 열매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아버님댁에 있는 보리수나무를 보러 가곤 하는데요. 어머님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아버님이 직접 심은 나무인데, 어느새 해마다 풍성하게 보리수 열매를 맺고 있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보리수가 많이 열려서 보리수청, 보리수잼, 보리수주(담금주 술)까지 이것 저것 만들어봤는데요. 이번 글에서 다 풀어보겠습니다~!
보리수란? 보리수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성 활엽수로,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도 흔히 자랍니다.
‘보리수’라는 이름은 6월 보리가 익을 무렵 붉은 열매가 맺힌다 하여 붙여졌습니다. 처음에는 초록빛 열매지만, 익으면서 선명한 붉은색으로 변하고, 수분이 많고 당도도 높아 여름철 수분 보충용으로도 좋습니다.
보리수 열매 효능 5가지 1. 기관지 건강에 도움 보리수 열매 효능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기관지 건강입니다.
탄닌 성분이 풍부해 기침, 가래, 목 칼칼함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저희 가족도 목이 자주 마르거나 답답할 때 보리수청을 타서 먹고 있어요. 2...
원문 링크 : 보리수 열매 효능 및 먹는법, 보리수청 안 먹으면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