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SaGeTl1 LG家 세 여자들의 반란…경영권 흔드나 장자에게 재산 대부분을 상속하고 경영권을 맡기는 이른바 장자승계 원칙에 순응했던 LG가(家)의 여성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어머니인 김영식 여사와 여동생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naver.me LG그룹 회장 장자승계 원칙 LG의 장자 승계 원칙 구인회-구자경-구본무-구광모로 이어지는 LG그룹 회장 계보에서 가장 큰 공통점은 '장자승계'다.
LG는 철저하게 장자 승계 원칙을 지켜왔다. 친족 계열분리 LG그룹엔 장자가 그룹을 물려받으면 친족들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거나 계열분리 형태로 독립하는 전통이 있다.
예를 들어 최근 구 회장 취임 당시 구본준 부회장은 고문으로 물러난 뒤 계열분리한 LX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LS 등 범LG계열사 대부분이 이렇게 탄생했다.
선대회장의 구광모 회장 양자로 입적 외아들을 잃은 구 선대회장이 2004년 조카 구 회장을 양자로 들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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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광모 LG회장의 어머니인 김영식 여사와 여동생인 구연경, 구연수씨가 상속재산 재분활 소송 제기. 고(故) 구본무 회장이 남긴 재산은 LG 주식 11.28%, 2조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