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대표하는 꽃미남에서 제2의 잭니콜슨으로 (그런데 얼굴도 따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타이타닉으로 인기를 얻었을 때만 해도 하이틴 스타라는 뚜렷한 한계가 있었지만 끝없는 연기 변신을 거듭한 결과 이제는 시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요즘 보면 오히려 남자들에게 인기가 더 많은 느낌) 새로운 역할, 장르를 두려워하지 않고 덤벼드는 그의 배짱 덕분인지 그동안 함께 일했던 감독들도 그야말로 레전드 수준입니다.
덕분에 또래 배우들 가운데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배우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필모를 쌓아왔습니다. 디카프리오가 그동안 출연한 작품들을 제가 재밌게 본 순서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단 이런 영화에 나왔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작품들... 디카프리오의 비주얼에만 의존했던 영화 나이 먹고 다시 보니 애절한 느낌은 사라지고 느끼하기만 하다, 내가 나이 먹은 건가...
영화 구성에 빈틈이 많다, 건질 건 디카프리오의 열연뿐 감독이 리들리 스콧이라...
#
디카프리오
#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
미국영화
#
영화
#
영화리뷰
#
영화추천
#
인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