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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사기를 치다니.. 위신후이, 알고 보니 우한의 나이텡케일이 아니라 국뽕을 노린 희대의 사기꾼

 코로나로 사기를 치다니.. 위신후이, 알고 보니 우한의 나이텡케일이 아니라 국뽕을 노린 희대의 사기꾼

코로나가 급 확산되던 올 2월, 처음으로 진료를 자원해 우한에 들어간 것으로 화제가 됐던 간호사가 있었습니다이름은 위신후이, 올해 고작 24살에 불과한 젊은 나이이지만 당시 극에 달했던 코로나 위기 속에서 자진해 우한으로 달려간 그녀의 스토리는 딱 중국 공산당의 입맛에 맞는 - 애국주의를 일으키기 좋은 스토리였습니다중국 공산당은 그녀를 나라의 영웅으로 추켜 세웠습니다. 중국 정부에서 온갖 포상이 내려졌으며 심지어는 중국 공산당 정식 당원으로 인정받기도 했습니다.유명세를 타면서 공중파 방송에도 출연하게 된 그녀는 '어려서부터 인민해방군을 존경해 여군이 되고 싶었으나...

이젠 여군의 아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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