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더십의 부재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시대가 바뀌며 과거의 권위적 리더십은 사라졌지만 이를 대신할 민주적 리더십은 아직 제대로 서지 못한 상태입니다.
꼰대 문화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환영할 일이나 그 빈자리를 책임 회피와 무질서가 채워서는 곤란하죠. 코로나 위기가 온 나라를 덮친 작년...
이러한 리더십의 부재는 더욱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재난지원금, 거리두기 기준 등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이슈들 앞에서 우리는 진영을 나누어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사실 총칼이 동원되지 않았을 뿐이지 준 내전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국론이 분열됐던 한 해였습니다. 옛날에는 김수환 추기경처럼 대부분의 국민이 믿고..........
리더십의 16가지 덕목 - 지금 한국에 고갈된 것은 달러가 아니라 리더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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