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을 시작한지 벌써 2주가 흘렀어요 첫째주에는 일어나기가 버거웠지만 어찌저찌 일어났는데 이제 조금 적응이 됐는지 알람이 울리고 눈이 떠지면 몸이 일으켜져요 어느정도 적응된 듯 하여 기상시간을 5시로 바꿔봤는데 생각보다 5시에 일어나는건 어렵지 않았고 새벽에 내시간이 한시간이나 더 늘어나서 기쁜마음이 더 커졌어요 이렇게 즐겁게 미라클 모닝을 즐길 수 있는건 함께 아침을 시작하는 분들이 계셔서인것 같아요 다들 대단.... 1주차때 문제였던 첫째의 갑작스러운 기상도 아이가 적응을 했는지 울지 않고 달래주면 다시 잠들어주어 다행이었어요 아이들도 적응해가나봐요 2주차에는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잡았는데 모두 달성했어요 정말 감격스러움이 이루 말할수가... 끈기가 부족한 사람이라서 이정도로 매일 일어나고 블로그를 쓰는게 기적같아요 물론 포스팅거리를 찾는것도 만만찬더라구요 아,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안좋은 버릇이 생겼어요 내가 쓴 글을 누군가가 본다는게 너무 재밌어서 수시로 핸드폰을 켜고 ...
원문 링크 : 미라클모닝 2주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