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딱 이맘때쯤 방문하고 일년만에 다시 방문한 고척스카이돔 한때 야구에 미쳐서 팔개구단을 다 돌며 야구보러 다녔던 야구인이었는데 (구단 8개였던 2009년에 야구에 빠짐ㅋㅋ) 결혼과 동시에 육아라이프 시작하면서 내 취미생활 강제 중단...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이렇게 오면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다 위풍당당한 키움의 커다란 현수막이 눈에 띈다 과연 오늘도 영웅 질주가 될것인가 티켓 수령하는 사람들 겁나 많음..
나는 일행이 이미 수령해놔서 아주 편하게 받았으나 이 습하고 더운날 티켓수령하려고 줄서면 꽤나 고생이겠다 싶다 나 도대체 야구 어떻게 보러 다녔니?ㅎㅎ 티켓 수령하면 이제 들어가야지 위반물품 있는지 가방검사 철저하게 하더라 특히 주류검사 살벌하게 함 내 앞에 아저씨 여행용 패트소주 들고왔다가 엄청 혼나시고 버리심 주류 및 캔, 병, 1리터 이상 음료 반입 안되니 참고하세요 야구장 입성하기 전 매점에 눈길이 간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유명한 쉬림프 셰프...
줄 너무 길어서 이러다 야구...
원문 링크 : 1년만의 고척스카이돔 야구경기엘지전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