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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 9일 스위스 신혼여행 후기 베른 DAY2

 8박 9일 스위스 신혼여행 후기 베른 DAY2

SWISS BERN DAY 2 스위스의 찐 수도 베른의 후기 장미공원에서 내려오늘 길에서 찍은 풍경 스위스 시간 저녁 9시 정도(한국시간 새벽 4시)에 도착한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잠에 들었고, 새벽 4시(한국시간 11시)에 일어났다. 강제 미라클 모닝을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일어나자마자 부지런히 양치를 하고 나갈 준비를 했다. 스위스의 대표 교통수단인 기차를 타기위해 취리히 반호프(Bahnhof)로 이동했다. * 반호프(Bahnhof)는 독일어로 중앙역인데 스위스의 도시의 역 이름을 보면 대부분 반호프가 붙어있다.

이동전에는 항상 GS25, CU처럼 여행자를 위해 반드시 들려야 하는 COOP에 들려 간단한 먹을 거리를 샀다. 그곳에서 우리는 유해진씨가 좋아하는 스브브 크프프 프프스를 만나 베른으로 이동했다.

SBB(스브브 크프프 프프스) 열차 스위스에서 만난 이름 모를 사람 모양의 빵은 정말 맛있었다. 스위스 기차는 문이 자동으로 열리지 않는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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