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일식 열풍으로 잠깐 동안 아침밥을 안 먹은 적도 있지만, 밥 생각 때문에 업무가 안되었어요. 저는 일을 하려면, 아침밥을 꼭 먹고 집을 나서야 하는 인간입니다.
보통, 달걀 1개 + 밥 반 공기 정도를 먹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너무 달걀만 먹어서, 퇴근길에 두부를 사 왔어요.
유명 회사 제품과 맛도 차이 없고, 포장이 과하지 않아서 좋은 강릉 초당 두부를 주로 먹습니다. 일반 두부 한 모보다 커서 한 팩으로 반찬을 만들면 혼자서 일주일 내내 먹어요.
양념하는 두부조림도 할 줄 알지만, 요즘은 바빠서 편법을 썼어요. 1. 두부를 굽는다. 2.
씨를 뺀 청양 고추를 다져서 구운 두부 위에 뿌린다. 3. 시판 드레싱을 뿌리면 끝.. 2500원..........
출근전에 먹을 반찬 간단하게 만들기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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