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출입 카드를 꺼내다 아이폰액정이 땅바닥을 향해 떨어졌어요. 소리가 남달라서 안뒤집어보고도 깨진 걸 알았습니다.
일단 보험은 들어 놓아서 약간은 안심 했습니다. 아이폰 바꿀 때마다 했던 대로 클라우드와 컴퓨터에 각각 동기화를 해놓고 갔어요.
보험을 접수하는 과정은 지정 AS 센터에서 수리 -> 일단 내 돈으로 결제 -> 수리 견적서 & 전산 영수증 받기 -> 보험접수 입니다. 아이폰 식스플러스 리퍼폰 받아서 요금 45만 원 결제하고 보험을 접수했더니, 메일과 문자로 보험금 청구서 양식과 개인 정보처리 동의서를 보내 주었습니다.
보험 청구를 해 본 적이 없어서, 막연히 깨져도 돈이 거의 나오겠거니 했는데... 휴대..........
아이폰 액정 깨지고 지옥의 24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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