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나 사람이 내 마음대로 되지만은 않는다는 것을 깨우치고, 죽을 때까지 배우는 자세로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어제와 오늘이 다른 시대에 "먼저 태어난 이유로 오래 산 것" 은 더이상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어른'이란 것이 될 자신이 없다면, 최소한 '개저씨 or 개줌마'라고 손가락질은 안받는 평범한 늙은이만 되어도 무난할 것입니다....
2016.5.16. 블로그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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