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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목일~ 블로그씨는 귀여운 화분 하나를 구매했어요. 나의 반려 식물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오늘은 식목일~ 블로그씨는 귀여운 화분 하나를 구매했어요. 나의 반려 식물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한동안 정성을 다해 길렀던 연꽃이에요. 연꽃키우기란 제품을 구매했지만 사실 거의 연잎키우기 였습니다.

씨앗 한 쪽을 잘라서 물에 넣으면 2~3일이면 싹이 올라옵니다 씨앗 자르는 거 너무 힘드시면 안자르고 그대로 물에 넣었다가 말랑해지면 꺼내서 잘라도 됩니다. 저도 손이 너무 아파서 물에 넣었다가 잘랐는데요 씨앗발아가 2일 정도 늦어질 뿐 잘 자랐어요 잎이 피었을 때보다도 이때가 가장 귀여웠어요. c 점점 클수록 좀 시커멓게 변합니다.

(사람과도 비슷한....c) 소일에 옮겨 심은 모습 제일 못났을 때 (중학생 시절... c) 잎이 한두 개 나기 시작하자 그다음은 마구마구였어요.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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