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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액션 영화 노바디 감상평

 시원한 액션 영화 노바디 감상평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올 여름도 예외 없이 그냥 만만히 넘어가지 않을거라며 삐익~삐익 경고등이 돌고 있습니다. 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닌것이 여름 정말 싫어해요~ 덥다고 마냥 노출하기도 애매하고~ 아무튼 ㅋㅋㅋ~ 이렇게 더운날 시원한 액션 영화 한 편 소개드립니다.

저는 이 영화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이 많고 음악도 좋았어요.

그냥 다 때려부시는 액션이라기 보단, 왠지 절절한 액션? 아무튼 보시면 압니다만, 간단하게 스토릴 빼꼼~ 까 보자면, 쓰레기차를 놓쳐서 분노하며, 와이프에게도 "쓰레기차 놓쳤네" 라며 핀잔을 듣는 하찮은 남자.

매일 반복 되는 출퇴근과, 그저그런 일상을 반복하는 이 남자. 그러던 어느날.

권총을 든 혼성 강도의 방문에 골프채를 쥐고 다가 가지만 그는 마블 히어로가 아니었던것인지? 이내 양 손을 번쩍 들게 되고, 조용히 내 보내려 순순히 협조합니다.

그때 남자 강도에게 하단 테클을 걸고 들어와 업치락뒤치락 하는 아들 덕분에 반격의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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