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패션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은 타투! 레터링, 그림, 화이트 타투 등 본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여 몸에 새겨 그 의미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개성의 표현부터 아픔의 흔적 위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수단이 된 타투는 사실 고통을 감내하여 아름다움으로 승화하는 하나의 고귀한 문화로 자리 잡았는데요,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아름다움 '타투' 과연 그 시작은 언제부터였으며 우리는 어떤 의미로 몸에 새기기 시작했을까요? 고고학을 통해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해가는 책 『세상 모든 것의 기원』과 함께 문신의 기원부터 의미, 역할까지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몸에 새긴 바코드 진화론으로 유명한 영국 생물학자 찰스 다윈(Charles Darwin,1809~1882)이 “이 세상에 문신이 없는 민족은 없다”라고 선언했을 정도로 문신은 세계 보편적인 문화다. 죽은 사람의 피부는 별다른 보존 조치를 하지 않는 이상 썩어버리기 때문에 문신이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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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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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통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