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출채권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채권이라는 큰 틀에서 세부적으로 나눠가며 설명을 해야겠지만, 자세한 설명은 중급회계에서 다루도록 하자.
기업에서 매출이 발생하면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바로 돈을 건네주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거래가 발생하고 약 1달~3달 정도 후에 대금을 지불한다.
문제는 이렇게 발생한 거래대금을 어떻게 기록하냐는 건데... 차변 대변 글에 있던 표를 다시 가져와봤다.
차변에 적힌 "매출" 부분이 이번에 설명할 #매출채권 이 들어갈 자리이다. 매출채권은 흔히 외상매출금이라고도 불린다.
지금도 하는 곳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릴 적 학교 앞 문방구나 집 근처 분식집에서 했던 그 "외상" "외상으로 일어난 매출 금액" 을 #외상매출금 이라 한다. 이렇게 일어난 외상매출금은 내가 언젠가 받을 돈이기 때문에 재무상태표의 자산/부채/자본 중 자산에 들어간다.
위 재무상태표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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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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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매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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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매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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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태표
원문 링크 : 매출채권으로 알아보는 회계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