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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주방 알바 썰 1(연애슐리, 신메뉴, 알코홀릭)

 애슐리 주방 알바 썰 1(연애슐리, 신메뉴, 알코홀릭)

첫 알바로 #애슐리 #주방 #알바 를 했었을때 썰을 좀 풀어볼까 한다. 이랜드 외식사업부 시절(10년도 더 전에) 이야기라 지금 이랜드이츠와는 조금 다르므로 그 부분은 양해 부탁드린다.

다행히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 1년간 별 탈 없이 주방일을 했었다.

연애슐리? 애슐리는 일이 힘들기로 유명하다.

뷔페라는 특성상 주방은 혼돈 그 자체이며, 홀도 정신없이 돌아간다. 주방과 홀의 차이가 있다면 주방은 내가 하는 일에만 집중하면 되는 반면(메이트 기준) 홀은 멀티태스킹이 필요하다.

(비슷한 시기에 일한 홀알바 1년 일하니까 1명은 3명이 동시에 말하는걸 알아듣더라...) 아무래도 각자의 파트가 명확한 주방보단 파트가 유동적으로 변경되는 홀 특성상 홀 알바의 연애 비중이 높은것 같다.

힘들어 죽을것 같을 때 옆에서 도움의 손길이 건네지면서 연애감정이 싹트는 그런...? 물론 나는 주방 직원이라 짐작만 할 뿐이다.

그렇다고 주방에서는 연애가 전혀 안 일어나냐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