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카카오뱅크 #한달적금 에 가입한 지 한달이 지나 31일간의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이자를 확인할 때가 왔다. 31일간 매일매일 파킹통장에서 3만원을 카카오뱅크로 송금 한 뒤, 적금으로 들어가 수동으로 이체를 했다 (호기심 해소를 위한 개노가다) 매일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어떻게 했나 싶다. 카카오뱅크 한달적금 만기 하루 전(?)
31일동안 31번 적금을 성공하게 되면, 마지막날 이렇게 1퍼센트의 가산금리를 추가로 준다. 막상 계산기를 두드리자면 몇백원 밖에 하지 않지만, 기분은 좋으니 됐다.
적금 기간이 끝나면 이렇게 축하한다는 메세지도 띄워준다. 하지만 적금이 끝났다는 내용이 나와도 해지를 할 수 없는데, 어째서인지 하루 더 기다리라는 말이 나온다.
뭐, 31일이나 참았는데 하루쯤은 더 기다릴 수 있다. 지금까지 열심히 납입해 온 흔적 시작한 날짜부터 올릴까 했는데 괜히 뇌절이 될까봐 최근것만 올렸다.
다른 1년짜리 적금들도 우대금리가 저 정도는 됐으면 좋겠다(...)...
원문 링크 : 카카오뱅크 한달적금 8.0% 만기 채운 후기